'화차' 장대윤, 결혼 8년만에 득남 "태명은 복댕이"

안이슬 기자  |  2012.08.21 18:57
배우 장대윤(왼쪽)과 장대윤의 아들 (사진제공=에이로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장대윤(왼쪽)과 장대윤의 아들 (사진제공=에이로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장대윤이 8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21일 장대윤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장대윤이 21일 오전 득남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장대윤의 아내는 경기도 남양주 한 산부인과에서 21일 오전 9시 50분께 3.14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자연분만으로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관계자는 "결혼 8년 만에 얻은 아들이라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하더라"라고 장대윤의 소감을 대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생각보다 아이를 수월하게 낳았다. 새벽에 병원에 가서 4~5시간 진통 만에 순산했다"며 "태명은 '복댕이'다. 정식 이름은 아직 짓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장대윤은 '화차' '5백만불의 사나이'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현재 조성하, 최승현(탑) 등과 함께 영화 '동창생'을 촬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