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을 강균성·전우성, '불후' 고정 어게인..보컬 전쟁

이경호 기자  |  2012.08.28 08:18
나성호 이상곤 전우성 강균성(맨 좌측부터 우측으로)ⓒ스타뉴스 나성호 이상곤 전우성 강균성(맨 좌측부터 우측으로)ⓒ스타뉴스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의 강균성과 전우성이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고정멤버로 합류했다.


28일 오전 '불후의 명곡'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이 지난 27일 '불후의 명곡' 녹화부터 고정멤버로 합류했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노을은 가요계에서 대표 감성 하모니 그룹이다. 지난 6월 '불후의 명곡'에서 보컬 그룹의 하모니를 선사한 만큼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는 "노을의 강균성과 전우성만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지만 그룹 특유의 하모니로 경연 무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노을은 앞서 지난 6월 23일 '불후의 명곡'의 '양희은 특집' 편에 출연해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강균성 전우성이 '불후의 명곡'에 고정으로 합류해 포맨(영재, 신용재, 김원주)의 신용재, 스윗소로우(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 차지연 등 보컬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노을이 고정으로 합류하는 '불후의 명곡'은 '윤시내 편'으로 오는 9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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