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김희선, 자신 이름과 숫자 적힌 수첩에 '혼란'

고소화 인턴기자  |  2012.09.11 22:33
<화면캡처= SBS 월화드라마 \'신의\'> <화면캡처= SBS 월화드라마 '신의'>


'신의' 김희선이 자신의 이름과 알 수 없는 숫자가 적힌 수첩을 보고 혼란에 빠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연출 김종학)에서 유은수(김희선 분)는 기철(유오성 분)이 건넨 수첩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기철은 "화타의 유물인데 알아 볼 수가 없다"며 "글씨를 알아보느냐"며 유은수에게 수첩을 건넸다.

유은수는 수첩에서 자신의 이름과 숫자를 발견하고 "내 글씨가 맞긴 한데 기억이 안나"라며 "무슨 좌표 같기도 한데...이게 혹시 하늘 문으로 돌아가는 장소가 아닐까"라며 혼란에 빠졌다.


이에 기철은 "여기까지, 당신이 눈앞에서 사라지게 놔둘 수는 없지"라며 수첩을 빼앗았다.

유은수는 "뭐 하는 짓이야! 당장 내놔!"라며 분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기철이 유은수에게 달콤한 거래를 제안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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