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판도라'로 티아라 누르고 '엠카' 1위

윤상근 기자  |  2012.09.13 19:15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걸그룹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가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카라는 13일 서울 상암동 CJ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티아라의 '섹시 러브'를 제치고 9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카라는 일정상의 이유로 '엠카' 1위 발표 순간을 함께 하지 못했다.

카라는 지난달 22일 미니 5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음원을 공개하는 등 1년 만의 국내 활동을 재개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타이틀곡 '판도라'는 카라가 작곡팀 스윗튠과 다시 손잡고 만든 강렬한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승승현), UV(유세윤 뮤지), BTOB(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 B.A.P(방용국, 젤로 힘찬 영재 종업 대현), 제국의아이들(문준영 시완 케빈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솔비, 럼블피쉬,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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