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이상형 소녀시대 태연? "시사회 와달라"

이준엽 기자  |  2012.09.16 16:42
<화면캡처=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곽도원이 소녀시대 멤버 태연을 이상형으로 선정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회사원'의 주연배우인 소지섭 이미연 곽도원 및 제국의 아이들 동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직 미혼인 곽도원에게 어울릴 한만 여성을 묻는 질문에 소지섭은 "외모, 몸매, 마음이 예쁘신 분"이라고 답했고, 곧바로 "(그런 분은) 나에게 연락을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동준은 "곽도원의 이상형은 소녀시대 태연"이라고 답했고, 이에 곽도원은 태연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시사회에 영화를 보러 꼭 와달라"고 전해 태연의 열혈팬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이미연은 무인도에 함께 가고 싶은 남자연예인으로 소지섭을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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