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15& 파트너 '백예린' 얼굴 공개..실력파

길혜성 기자  |  2012.09.27 13:59
15&의 백예린(왼쪽)과 박지민 <사진출처=15& 공식 홈페이지> 15&의 백예린(왼쪽)과 박지민 <사진출처=15& 공식 홈페이지>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이하 'K팝 스타') 우승자 박지민과 파트너를 이룰 백예린의 얼굴이 공개되면서 그녀의 이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 15세 동갑내기 소녀들인 박지민과 백예린은 15&이란 이름의 팀으로 오는 10월5일 데뷔곡을 발표한다.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5& 데뷔를 앞두고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민과 함께 있는 백예린의 사진을 공개했다.

귀여운 외모의 백예린은 JYP 내에서도 노래 실력이 빼어나기로 유명하다. 대전이 고향인 그녀는 초등학교 3학년 때인 지난 2006년 SBS '스타킹'에 나가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해브 낫싱'을 부르며 발라드 천재소녀로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다음 해인 2007년에는 JYP 공채 1기 오디션에 도전해 2PM 우영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햇수로 6년째 JYP에서 연습생 생활을 해 왔다. 그중 2년은 미국 JYP지사에서 연습했다.

이처럼 백예린은 박지민 못지않은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알려졌기에 15&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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