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 로이킴, '서울의 달'로 새로운 매력 과시

황가희 인턴기자  |  2012.11.02 23:57
<사진= Mnet \'슈퍼스타K4\' 캡처> <사진= Mnet '슈퍼스타K4' 캡처>


'슈퍼스타K4' 로이킴이 김건모의 '서울의 달'로 새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는 무대선곡 연출 스타일링까지 스스로 해야 하는 '마이 스타일'(My Style)로 생방송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로이킴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완벽히 소화하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재즈바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그는 2대8 가르마로 그동안 보여 주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노래를 들으면서 '요놈 봐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옷은 한 가지를 입고 있는데 여러 패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모습 이였다"며 "무엇보다 자신의 목소리를 점점 악기화 하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90점을 주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션 전달을 위해 배우 박보영과 소녀시대의 수영 서현 태연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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