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 한재석-김정은 생일키스 '본격 로맨스'

강금아 인턴기자  |  2012.11.12 23:21
<화면캡처=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 <화면캡처=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


'울랄라 부부'의 '홍어커플' 한재석과 김정은이 키스를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에서는 장현우(한재석 분)의 생일을 맞아 나여옥(김정은 분)이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여옥은 직접 생일케이크와 식사를 준비해 현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함께 식사를 하던 도중 현우는 "할말이 있어"라며 여옥에게 말을 꺼냈다.

이어 현우가 "사랑해"라고 말하자 여옥은 당황해하며 "김치를 안 꺼냈네"라며 일어섰다. 그러자 현우는 여옥의 곁으로 다가가 키스를 하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고수남(신현준 분)이 처음으로 아들 고기찬(임도현 분)에게 아빠 노릇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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