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뮤비 촬영장서 토끼와 '찰칵'

고소화 인턴기자  |  2012.11.15 18:37
<사진= 주니엘 트위터> <사진= 주니엘 트위터>


가수 주니엘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니엘은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온 세상이 토끼마저 하얘서 하얀 나라의 앨리스사 된 듯했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내일 티저 나온대요. 봐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주니엘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토끼를 손에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니엘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부도 눈처럼 하얗다", "새로운 대세 등장", "토끼가 두 마리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니엘은 지난 6월 발표한 데뷔곡 '일라 일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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