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2' 리키김, 장애물 경기 18번째 우승

김성희 기자  |  2012.11.18 13:55
<사진출처=출발드림팀2 캡쳐> <사진출처=출발드림팀2 캡쳐>


배우 리키김이 뛰어난 운동실력으로 자신의 우승 기록을 돌파했다.

리키김은 18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기록의 사나이들' 편에서 최고 기록을 세우며 강자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은 종합 장애물 경기로 진행됐다. 드림팀 멤버들은 기록을 단축시키며 맹활약했지만 상대편 7인의 기록의 사나이들은 예상외의 부진을 선보였다.

에이스 리키김은 1분 안 진입에 성공하며 1위에 올라서 드림팀의 우승이 확실했다. 와일드카드 남은 3장 카드를 통해 드림팀 내 기록단축 전쟁으로 확산됐다.


마지막 와일드카드는 최성조에게 전달됐다. 최성조는 첫 번째 경기에서 탈락했지만 반전을 꿈꾸며 도전했다. 그러나 비가 내리는 날씨 등 악조건 속에서 끝내 탈락했다.

결국 리키김이 장애물 경기 18번째 우승(통산 25승)을 거두며 드림팀의 진정한 에이스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드림걸즈로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징거 송지은 한화)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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