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 배재현·유승우, 찜질방 데이트?

이준엽 기자  |  2012.11.20 13:50
<사진=배재현 트위터> <사진=배재현 트위터>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참가자 배재현과 유승우가 탈락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허니지' 멤버 배재현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승우와 찜질방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재현과 유승우는 찜질복을 입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며 탈락 이후에도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유승우는 수건을 말아 '양머리' 모양을 만들어 머리에 쓴 깜찍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배재현이 속한 허니지는 지난달 26일 생방송 무대에서 빛과 소금의 '오래된 친구'를 경쾌한 펑키리듬으로 편곡해 무대에 올랐으나 아쉽게 탈락했고, 예선에서 '천재소년'으로 불리며 재능을 뽐낸 유승우 역시 한 주 뒤인 지난 2일 탈락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우 더 귀여워 졌다", "나도 저 자리에 함께 하고 싶다", "밝은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스케4'는 오는 23일 로이킴과 밴드 딕펑스 간의 결승 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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