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드제' 톱 여배우 役 투입..삼각관계 형성

김성희 기자  |  2012.11.26 15:29
<사진=SSD,골든썸픽쳐스> <사진=SSD,골든썸픽쳐스>


배우 오지은이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 연출 홍성창)에 중간 투입된다.

오지은은 26일 방송되는 '드라마의 제왕' 7부에 첫 등장해 앤서니 김(김명민 분), 이고은(정려원 분)과 함께 삼각 로맨스를 형성한다.


오지은은 극중 톱스타 성민아 역을 맡았다. 그는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고상한 여배우이자 앤서니 김의 옛 연인이다. 러브라인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오지은은 지난 2006년 SBS '불량가족'으로 데뷔해 KBS 2TV '웃어라 동해야', MBC '이산', JTBC '청담동 살아요' 등에 출연했다.


한편 이날 '드라마의 제왕'에 배우 박준금이 카메오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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