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컴백' 소시, 日레코드 '플래티넘'..2PM '골드'

박영웅 기자  |  2012.12.12 14:27
소녀시대 ⓒ스타뉴스 소녀시대 ⓒ스타뉴스


9인조 걸 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가 내년 초 국내 컴백을 앞두고 일본에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12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28일 현지 발매된 소녀시대의 앨범 'GIRLS' GENERATION II Girls & Peace'는 '플래티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플래티넘은 음반 25만장 이상 판매시 수여되는 일종의 '훈장'으로, 소녀시대는 일본 정규 2집으로 의미 있는 성적을 올리게 됐다.


그룹 2PM과 카라도 골드, 플래티넘 음반을 각각 품에 안았다. 2PM은 지난 11월14일 발매한 일본 5번째 싱글 'Masquerade'로 1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려 '골드' 타이틀을, 카라는 일본 정규 3집 '걸즈 포에버'로 플래티넘을 획득, 최고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

2PM은 현재 국내 활동을 올 스톱한 상황에서 일본에서 식지 않는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한편 당초 올 11월께 가요계 컴백을 타진했던 소녀시대는 내년 1월 초 정규앨범 4집 발매를 목표로 극비리에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2PM ⓒ스타뉴스 2PM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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