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앨리스', 시청률 하락불구 동시간대 1위

이경호 기자  |  2013.01.21 07:24
<사진=SBS> <사진=SBS>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청담동 앨리스'는 14.4%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5.0% 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청담동 앨리스'는 동시간대 경쟁작 MBC 주말 드라마 '백년의 유산',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을 누르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분에서 '청담동 앨리스'와 동일 시청률을 기록했던 '백년의 유산'은 13.9%로 집계돼 동시간대 시청률 2위에 올랐다. 방송시간이 일부 맞물리는 '대왕의 꿈'은 1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한세경(문근영 분)이 자신에게 배신감을 느낀 차승조(박시후 분)의 마음을 돌리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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