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 백지연 "수습사원 당시 뉴스데스크 발탁"

고소화 인턴기자  |  2013.02.01 00:13
<화면캡처-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화면캡처-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방송인 백지연이 MBC 입사 5개월 만에 9시뉴스 앵커로 발탁됐던 사실을 전했다.

백지연은 3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입사한 지 5개월 만에 MBC의 간판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MBC에 입사한 뒤 수습기간을 거칠 당시 회사 안에 있는 전 아나운서가 참가하는 '9시 뉴스데스크' 오디션에 시험 삼아 참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션을 치른 후 내가 최종합격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당시에는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연이 "앵커로 발탁된 후 24시간 뉴스만 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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