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박수진 무대 도중 음향사고..심사위원 패닉

고소화 인턴기자  |  2013.02.01 23:14
<화면캡처- MBC 오디션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 <화면캡처- MBC 오디션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


참가자 박수진의 무대 도중 마이크에 문제가 생기는 음향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서는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박수진의 태티서의 '트윙클' 무대가 시작되는 순간 남자 스태프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정작 마이크를 잡고 있는 박수진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음향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심사위원석에 앉은 용감한 형제, 김태원, 김연우, 박소현 심사위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이윽고 화면은 미리 녹화해둔 참가자들의 단체송으로 넘어갔다.


이어 스태프가 긴급히 무대로 올라가 박수진에게 마이크를 교체해줬고 박수진은 당황한 모습을 숨긴 채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MC유진이 무대에 등장해 사과를 전했고 박수진의 무대가 다시 시작됐다.


한편 이날 생방송 무대에 도전한 총 12팀 중 4팀이 탈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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