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마카오 레이스..현지 팬 몰려 공항 마비

윤상근 기자  |  2013.02.15 10:04
ⓒ제공=SBS ⓒ제공=SBS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마카오 공항에서 수많은 현지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오는 17일 오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마카오와 베트남 하노이에서 '아시아 레이스 1탄'을 공개할 예정. '런닝맨'의 해외 레이스는 태국, 중국, 홍콩에 이어 사상 4번째다.


마카오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착륙하자마나 활주로부터 미션을 수행했다. 현지에서는 '런닝맨'의 출격 소식에 많은 팬들이 몰려 일순간 마비가 될 정도였다. 팬들은 직접 한국말로 멤버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런닝맨'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앞서 '런닝맨' 관계자는 지난 1월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런닝맨'의 해외 레이스 투어에 대해 설명하며 "'런닝맨'의 아시아에서의 인기가 생각보다 대단하다"며 "다수의 해외 관광청 등에서 '런닝맨' 장소 섭외와 관련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만큼 아시아에서의 투어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 송지효가 마카오 타워 주변에 설치된 번지점프대에 올라 멋지게 성공하는 장면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한편 이번 해외 레이스에는 배우 한혜진과 이동욱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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