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샘 해밍턴, 고대 자부심 "연대는 날라리"

배정미 인턴기자  |  2013.02.28 00:40
<화면캡처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캡처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샘 해밍턴이 고려대학교 어학당 출신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희한한 사람들' 특집으로 낸시 랭, 뮤지, 성규(인피니트), 샘 해밍턴이 출연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고려대학교 어학당에 다녔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기숙사 생활에"맨날 술 먹고 수업을 잘 안 나가서 성적이 바닥이었다. 그런데 후에 술자리에서 배운 한국어로 성적이 잘 나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연대(연세대학교) 어학당 학생들은 날라리다. 교포 친구들이 많다"며 "매일 홍대에 가서 클럽가고 술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고대 친구들은 안암에서 진지한 얘기를 한다"며 연대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UV의 멤버 뮤지가 유세윤 때문에 10억짜리 CF를 놓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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