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조재룡 '남자가 사랑할 때' 합류

안이슬 기자  |  2013.03.07 07:25
ⓒ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조재룡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에 캐스팅 됐다.

7일 소속사 원앤원스타즈는 조재룡이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남자가 사랑할 때'에 윤동구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아랑사또전'을 연출한 김상호 PD와 KBS 2TV '적도의 남자'를 집필한 김인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멜로드라마로 송승헌 신세경 연우진 채정안 김성오가 캐스팅 됐다.

조재룡이 맡은 윤동구 역은 극중 한태상(송승헌 분)의 왼팔로, 이창희(김성오 분)와 함께 트리오를 이룰 예정이다.


조재룡은 연극계에서 활동하다 영화 '1번가의 기적'을 시작으로 '풍산개' '부러진 화살' '피에타' 등을 통해 관객을 만났다.

'남자가 사랑할 때'는 '7급 공무원'의 후속으로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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