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김태희 "6살 연하 유아인 부담은 되지만..."

강금아 인턴기자  |  2013.03.19 09:45
<화면캡처 - SBS \'좋은아침\'> <화면캡처 - SBS '좋은아침'>


배우 김태희가 유아인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 연예특급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의 기자간담회 현장을 찾았다.


이날 김태희는 극중 상대역 유아인의 첫인상에 대해 "계속 주의 깊게 봐오던 배우"라고 답했다.

그는 "(유아인 씨가) 6살 연하라 부담이 많이 되긴 하지만 잘해야죠"라고 덧붙였다.


김태희는 "진짜 옥정이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연기하겠다"며 "지켜봐달라"고 드라마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에서 천부적인 패션자질로 당당히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조선의 국모에까지 오른 여인 장옥정(김태희 분)의 이야기를 그림 드라마 '장옥정'은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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