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홍광호, '무도' 출연..시청자 울린 노래

이지현 기자  |  2013.04.27 19:56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캡처


뮤지컬배우 홍광호가 '무한도전'에 특별출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은 8주년 특집 '무한상사' 편으로 꾸며졌으며 홍광호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인사과 신입사원으로 등장한 홍광호는 정준하에게 동전을 빌려주며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홍광호는 정리해고 당한 정준하와 마주친다. 그는 정준하의 슬픈 뒷모습을 바라보며 뮤지컬배우다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홍광호는 고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애절한 목소리로 불러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출근한 무한상사 직원들이 사내에 퍼진 정리해고 소문으로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으며 결국 정준하가 정리해고를 당했다.

또 정리해고를 막기 위한 최후의 임무로 미래형 전투복을 제작하기도 했다. 100퍼센트 친환경 재활용품으로 만든 기가 막힌 전투복들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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