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 29일 라디오로 컴백+5월2일 TV첫방

이경호 기자  |  2013.04.29 09:06
티아라엔포 / 사진=최부석 기자 티아라엔포 / 사진=최부석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유닛 티아라엔포(은정 효민 지연 아름)가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이 파워타임'으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29일 오전 티아라엔포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엔포는 같은 회사에 몸담고 있는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추천으로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통해 팬들에 첫 인사를 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다비치는 5년 만에 발표한 정규2집 앨범에 수록된 노래들을 TV 음악 프로그램보다 라디오를 통해 먼저 대중들에 소개하고 음반작업과정을 전하며 컴백을 알렸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다비치는 티아라엔포의 컴백 소식에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먼저 음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것을 추천했다"라며 "티아라엔포 멤버들도 좋은 생각이라며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첫 인사를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티아라엔포는 이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타이틀곡 '전원일기' 기획 초부터 국악인 황호준 선생과 함께 우리나라의 가락 국악을 크로스오버하게 된 계기와 탄생 배경을 직접 설명한다. 국민배우 최불암, 김수미 그리고 허경영 총재, 감초배우 정운택, 야구의 신 양준혁, 다비치 강민경,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출연한 뮤직비디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계획이다.


티아라엔포는 오는 5월2일에는 Mnet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TV 가요 프로그램 첫 방송을 갖는다.

한편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는 29일 낮 12시에 국내 모든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드라마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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