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광규, 최초 달착륙자 윌암스트롱? 폭소

윤상근 기자  |  2013.12.15 19:02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배우 김광규가 짧은 지식으로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김광규는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런닝 장학퀴즈에서 인류 최초의 달 착륙자를 묻는 질문에 윌 암스트롱이라고 답을 말해 멤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김광규가 푼 퀴즈는 2점짜리 인물 문제였다. 문제는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딛은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 누구인지를 맞히는 것이었다. 멤버들 모두 김광규가 맞힐 것이라 예상했고 김광규 역시 "성과 이름 다 대야 해요?"라고 되물으며 정답에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김광규는 닐 암스트롱이 아닌 윌 암스트롱이라고 답해 오답을 냈다.

김광규가 풀었던 퀴즈는 맞혀야 힌트를 하나 더 얻을 수 있었던 중요한 문제였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더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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