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내년 엄마된다..결혼 8년 만에 첫 아이 임신

김소연 기자  |  2014.11.26 20:35
배우 송선미/사진=스타뉴스 배우 송선미/사진=스타뉴스


배우 송선미(39)가 결혼 8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송선미 소속사 스토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스타뉴스에 "송선미가 내년 4월 말에서 5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최근 녹화를 마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선미가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며 "임신에 대한 기쁨도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선미는 2006년 6월 미국 유학파 출신의 영화 미술감독 고 모씨와 결혼했다. 결혼 8년 만에 얻은 아이인만큼 두 사람 모두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미스코리아'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식사하셨어요' 김장 특집에도 배우 김혜수, 이선균, 김민정, 유선, 이태란, 방송인 샘 해밍턴 등과 함께 경제 형편이 어려워 김장을 할 수 없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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