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식스맨', 장동민·최시원·광희·강균성·홍진경 최종 5인

김현록 기자  |  2015.04.01 14:28
/사진=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영상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영상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새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의 최종 5인이 결정됐다.

1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개그맨 장동민,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제국의아이들의 광희, 그룹 노을의 강균성,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은 지난 3월31일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무한도전' 식스맨 녹화를 진행했다"며 "이들은 기존 멤버 5인과 호흡을 맞추며 촬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존 8인의 후보 중 서장훈 유병재 전현무는 식스맨 후보에서 제외됐다.

한편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는 현재 5인 체제로 진행되는 '무한도전'의 새로운 6번째 멤버를 뽑기 위해 만들어진 기획. 지난해 길과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차례로 하차한 뒤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이 자체 재정비에 나서는 기획으로 시작 당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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