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가애란 "결혼은 아직..언젠가 할 것"

전주(전북)=이경호 기자  |  2015.04.23 20:48
KBS 1TV \'국악한마당\' MC 가애란 아나운서/사진제공=KBS KBS 1TV '국악한마당' MC 가애란 아나운서/사진제공=KBS


가애란(33) KBS 아나운서가 결혼 관련 속내를 밝혔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될 '국악한마당' 녹화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른 살이 넘은 나이로 결혼 계획을 묻자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말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결혼은 언젠가 하게 될 것 같다"는 말로 머쓱해 했다.

그녀는 2년 만에 KBS 1TV '국악한마당' MC를 맡게 된 것과 관련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 국악 관련 공부를 하고 있다. '국악한마당'이 국악 관련 최장수 프로그램인만큼 시청자들께서 꾸준히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진행된 '국악한마당' 녹화에는 명창 안숙선, 김연, 황갑도, 소리꾼 김용우, 가수 이상은, 전통연희단 청배가 출연한다. 오는 5월 2일 낮 12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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