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사랑하는 은동아' 8% 넘으면 기타 연주하겠다"

윤상근 기자  |  2015.05.27 15:32
배우 김사랑 /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김사랑 /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색다른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김사랑은 27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 LL층 볼룸에서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제작발표회에서 "만약 이 작품의 시청률이 8%가 넘으면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겠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이번 작품에서 영화 '첨밀밀'이 등장하기도 한다"며 "개인적으로 클래식 기타 연주를 배워온 만큼 시청률 공약으로 드라마 수록곡을 클래식 기타로 연주하겠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극중 대필작가 서정은 역을 맡아 4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리는 서정 멜로를 표방, 한 여자를 향한 톱스타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아날로그 감성을 담을 예정이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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