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불안장애로 1주일째 입원 치료중 "이번주 내 퇴원"

윤상근 기자  |  2015.11.19 16:41
정형돈 / 사진=스타뉴스 정형돈 / 사진=스타뉴스


불안증세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개그맨 정형돈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관계자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12일 소속사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방송 활동 중단을 공식 발표한 이후 지난 13일 서울 모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FNC 측은 당시 "정형돈이 불안 증세 등으로 인해 몸 상태가 악화됐다"고 밝힌 바 있다.

정형돈은 이후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몸 상태가 크게 심각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FN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빠르면 이번주 안으로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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