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뜨리면 그만? 주지훈·가인 루머 유포 '어이없음'

문완식 기자  |  2016.04.20 18:20
배우 주지훈과 가인 /사진=스타뉴스 배우 주지훈과 가인 /사진=스타뉴스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과 관련 괴루머가 유포가 황당함을 자아낸다.

20일 오후 인터넷을 중심으로 괴사진과 동영상이 빠른 속도로 유포됐다. 이 사진과 동영상은 각종 커뮤니티를 타고 움직이며 주지훈과 가인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려놓았다.


결론적으로, 주지훈과 가인 양측은 해당 사실을 부인하며 "루머 유포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법적 대응을 시사하고 있다.

이날 루머는 인터넷상에서 유포된 것과 별개로 일부 매체에서 해당 사진을 일부 모자이크만 한 채 인용 보도해 더 큰 문제를 불렀다.


현재 해당 기사의 문제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예쁘게 잘 사귀고 있는 주지훈과 가인 관련 루머 유포도 문제지만 이를 확인하지도 않고 무작정 사진까지 담아 기사화하는 것은 더욱 심각한 문제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지훈, 가인이 입기 때문이다.


어이 없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루머에 대해 보다 신중한 경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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