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481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누적 500만 눈앞

윤상근 기자  |  2016.05.25 04:48
/사진=\'곡성\' 포스터 /사진='곡성' 포스터


나홍진 감독 영화 '곡성'이 누적 관객 481만 명을 넘어섰다.

2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곡성'은 지난 24일 13만 6361명의 관객을 동원,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2일 개봉한 '곡성'의 누적 관객 수는 이제 481만 7943명이 됐다. 앞서 '곡성'은 개봉 10일 만에 4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제 누적 5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곽도원, 천우희, 황정민, 쿠니무라 준 등이 출연했다.

한편 '곡성'에 이어 윤여정, 김고은 주연 영화 '계춘할망'이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계춘할망'은 이날 2만 89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 6355명.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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