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친형' 동현배 소속사 새둥지..남궁민·연정훈 한솥밥

윤상근 기자  |  2016.05.31 09:53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빅뱅 멤버 태양의 친형으로도 알려진 배우 동현배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31일 "배우 동현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935엔터테인먼트는 "동현배는 매력적인 마스크와 끼와 재능이 잠재돼 있는 배우"라며 "앞으로 영화, 연극,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동현배는 지난 2006년 영화 '화려하지 않은 고백'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후 '잠복근무', '대한민국 1%', '마이 라띠아', '동창생', 드라마 '낯선 사람들', '노량진 역에는 기차가 서지 않는다', '닥치고 꽃미남 밴드'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동현배가 계약을 체결한 935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남궁민, 연정훈, 김여진, 이상훈, 신주아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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