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8월 개최

이경호 기자  |  2016.06.13 11:33
마마무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RBW 마마무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3일 오전 마마무 소속사 RBW에 따르면 마마무는 오는 8월 첫 단독 콘서트 '2016 MAMAMOO CONCERT-moosical(2016 마마무 콘서트-무지컬)'을 연다.

'2016 MAMAMOO CONCERT-moosical'은 오는 8월 13일,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마마무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가창력, 퍼포먼스 등 한 편의 뮤지컬을 감상하는 듯한 무대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마마무는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3000석 이상의 대규모 공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데뷔 2년 만으로 역대 걸그룹 중 최단 기간 단독 콘서트로 알려졌다.

마마무는 2014년 6월 데뷔한 이후,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인기를 얻으며 명실상부 국민 걸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지난 2월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의 타이틀곡 '넌 is 뭔들'로 각종 음원, 음반차트 및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친 만큼 이번 첫 단독 콘서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마마무의 첫 단독콘서트 '2016 MAMAMOO CONCERT-moosical'는 오는 20일 팬클럽 선예매, 오는 22일 일반 관객을 상대로 한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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