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영화 2편 촬영하며 '삼시세끼' 강행군..'훈훈'

문완식 기자  |  2016.06.18 08:00
배우 유해진 /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유해진 /사진=홍봉진 기자


'참바다' 유해진의 '삼시세끼' 사랑이 훈훈함을 안긴다.

유해진이 tvN '삼시세끼' 고창편 두 번째 촬영에도 영화 촬영 스케줄을 조율, 참여할 예정이다.


유해진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8일 스타뉴스에 "이번에는 아쉽게 하루 만 '삼시세끼' 고창 편 촬영에 참여했다"며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다음 고창 편 촬영의 경우에도 영화 촬영 스케줄을 조율해 참여하겠다는 게 유해진의 각오"라고 전했다.

유해진은 당초 주연 영화 '공조' 촬영으로 인해 '삼시세끼' 참여가 힘든 상황이었다.


실제 지난 10일 전북 고창 구시포항에서 진행된 오프닝 촬영에는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만이 참여했고, 유해진은 '공조' 촬영장인 울산에서 영화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뒤늦게 11일 하루 일정으로 촬영에 참여했다.



유해진은 이어 12일 다시 울산으로 돌아가 '공조' 팀에 합류했다. 유해진은 이후 다시 고창으로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삼시세끼' 첫 촬영이 3일간 만 진행, 아쉽게 다름 기회로 미뤘다.


유해진은 앞으로 한동안 '공조' 촬영을 한 뒤 다시 주연 영화 '택시 운전수' 촬영에 들어갈 예정. 연이은 주연 영화 촬영 스케줄로 바쁜 나날이 예정돼 있지만 '삼시세끼'에는 짧게라도 꼭 함께 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은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의 벼농사 도전기가 그려진다. 7월 1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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