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결혼' 김태희, 자녀 계획은? "친구 같은 딸 원해"

문완식 기자  |  2017.01.17 15:05
김태희 김태희


가수 비(34,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37) 톱스타 커플이 오는 19일 결혼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자녀 계획에 관심이 모아진다.


비와 김태희는 17일 결혼 사실을 발표하면서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결실의 아름다운 선물인 자녀는 혼인 후에 천천히 계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희는 앞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녀 계획에 대해 넌지시 밝힌 바 있다.


김태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녀와 함께 자신을 찾은 이범수가 자녀 계획에 대해 묻자 "저도 삼남매로 컸는데 물론 부모님이 키우느라고 고생하셨지만 좋더라"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 같은 딸이 제일 부러운 것 같다"고 딸을 원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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