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더레코드' 수지, 침대에서 침대로 끝나는 일상 공개

한아름 기자  |  2017.01.22 15:13
/사진=네이버 TV \'오프더레코드\' 방송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TV '오프더레코드'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기상부터 취침까지의 하루 일과를 영상으로 전했다.

22일 네이버 TV로 공개된 '오프 더 레코드, 수지' 3회에서는 수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수지는 오전 11시 기상부터 모든 일상을 공유했다. 수지는 민낯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수지는 얼굴을 세안 후 필라테스를 한 후 오후 2시에 혼자 밥을 먹었다. 이후 TV를 보거나 소파에 누워서 잠을 자며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그 이후로는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를 집으로 초대해 자작곡 작업을 하기도 했다. 수지는 조현아와 함께 곡 작업을 하며, 진지한 모습과 유쾌한 모습을 동시에 보였다.

수지는 조현아에게 파스타 요리를 해주겠다며, 요리사로 변신했다. 수지는 청량 고추를 넣은 한국식 토마토 파스타를 뚝딱 만들어 냈다. 음식을 맛본 조현아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수지는 자기 위해 밤 12시에 침대에 누웠지만, 새벽 4시까지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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