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구본승·권민중,'알콩달콩' 설원 핑크빛

김현록 기자  |  2017.01.23 12:10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권민중이 알콩달콩한 눈 놀이로 설원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눈을 찾아 떠난 여행 강원 삼척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눈썰매장으로 모인 청춘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가장 먼저 눈썰매장에 도착한 비주얼 막내라인 구본승과 권민중은 하얀 설원의 눈을 뭉쳐 서로에게 던지며 단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하늘 위로 하얀 눈을 뿌리고 눈밭에 뒹굴며 장난을 치는 등 영화 ‘러브스토리’를 재현, 연인 못지않은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구본승은 추운 날씨에 권민중에게 핫팩을 쥐여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오빠美’를 발휘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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