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52세 정원관, 17세 연하 아내·3세 딸 최초 공개

문완식 기자  |  2017.02.22 08:37


그룹 소방차 출신 가수 정원관(52)이

22일 첫방송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정원관의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정원관은 지난 2013년 17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화제가 된데 이어 손주 뻘 되는 3살배기 딸을 낳아 행복한 신혼을 누리고 있다.

첫 녹화부터 정원관은 최근 이사한 신혼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이 들이닥치는 시련을 맞았다.


전성기 시절을 함께 누렸던 틴틴파이브 홍록기, 영원한 오빠 김원준, 소방차의 맏형 김태형, 그리고 유일한 노총각 윤정수가 집주인 허락도 없이 집들이를 강행했던 것.

갑작스러운 집들이에 아내 눈치 보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친구들의 수위 높은 짓궂은 과거 폭로전까지 더해져 정원관은 내내 진땀을 빼야 했다.


정원관은 아내와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동네 주민이 "3대가 한집에 사시네요"라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한 정원관의 아내는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게 된 파격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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