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의 남자' 강남, 이번에는 정글 아닌 멕시코 간다

김미화 기자  |  2017.07.17 10:05
/사진=스타뉴스 /사진=스타뉴스


가수 강남이 멕시코로 출국한다.

강남은 17일 오전 KBS 2TV '배틀트립' 촬영을 위해 멕시코로 떠난다. 강남은 배우 이태곤과 함께 우정 여행을 떠날 예정.

앞서 지난 13일 유이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강남은 이날 공식 석상에 처음 등장할 예정이다. 강남이 유이와의 열애에 대한 입장을 간단하게라도 전할지가 주목된다.

한편 강남은 지난 13일 유이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유이는 처음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이후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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