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연예인 야구대회, 10월16일 개막...10팀 참가

한동훈 기자  |  2017.09.28 17:46
이종혁 / 사진=한스타미디어 이종혁 / 사진=한스타미디어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가 오는 10월 16일 고양시 장항야구장(구 킨텍스야구장)에서 개막한다.

고양시 체육회와 (주)한스타미디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10개 팀이 참가한다.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리며 연장전 없이 승부치기를 실시한다. 매주 월요일마다 오후 7시와 9시 30분 2경기가 열린다.


▲참가팀

라바(감독: 박충수), 조마조마(감독: 강성진), 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 이기스(감독: 박재정),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공놀이야(감독: 최용준), 컬투치킨스(감독: 김태균), 스마일(감독: 이봉원), 천하무적(단장: 김창렬), 폴라베어스(감독: 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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