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SBS 새 주말극 '미스마' 출연 확정

이경호 기자  |  2018.08.01 11:05
배우 고성희/사진=스타뉴스 배우 고성희/사진=스타뉴스


배우 고성희가 SBS 새 주말드라마 '미스 마'에 출연한다.

고성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전 스타뉴스에 "고성희가 '미스 마'에 캐스팅 됐다. 극중 서은지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미스 마'는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여자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변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다. 김윤진, 정웅인, 최광제, 성지루, 황석정, 윤송아, 문희경, 신우, 이하율 등이 출연한다.

고성희는 김윤진, 정웅인 등과 극을 이끌어 가는 주연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뒀다. 지난 6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슈츠'에서 보여준 고고함과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미스 마'는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후속으로 올 가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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