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김민재 "한양 떠야 하나" 고민

최현주 기자  |  2019.10.22 21:59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가 한양을 떠나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2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 분)과 개똥(공승연 분)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훈은 왕인 이수(서지훈 분)를 떠올리고는 도준(변우석 분)에게 "국법은 지엄한 것이겠지.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마훈은 "갈취, 아니지. 원래 그 사람의 것이 아닌데, 훔친 거 아니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도준은 "조용히 갖다 놔, 그 사람 모르게"라고 하자 마훈은 "영수(박지훈 분)가 한양을 뜬다는데, 한양을 떠야 하나"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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