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맥심' 김소희, 볼륨美 터지는 핑크 비키니 자태

이경호 기자  |  2020.01.29 09:56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모델 김소희가 볼륨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소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날에 너무 마니 주어 먹어서"라고 귀여운 말투로 근황을 전했다.

김소희는 "얼굴 조막만해 지기를"이라고 덧붙이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김소희가 핑크색 비키니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잡지 맥심의 표지모델 출신답게 볼륨감 있는 건강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섹시미와 건강미를 더한 김소희였다.

한편 김소희는 2013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 우승자다. '미스 맥심'으로 불리며, 최근 200호 특집 맥심 표지에도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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