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반려견과 함께 근황 "기분이 몽글몽글"

윤상근 기자  |  2020.06.16 06:00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사진=수영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반려견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수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뭔가 몽글몽글"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이 반려견 2마리를 품에 안은 채 눈을 감고 있다. 수영은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게시글을 본 소녀시대 유리는 "그럴 만도 하지. 호영 애봉 그립감이란”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수영이 안고 있는 검은색 반려견은 자신의 남자친구인 배우 정경호의 반려견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정경호의 인스타그램에도 이 반려견의 모습이 여러 차례 담겨 있다.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4년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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