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임요환, 우승트로피가 머리띠 보관함.."제 현실"[별별TV]

이경호 기자  |  2021.03.08 23:00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tvN \'신박한 정리\'에 의뢰인으로 등장했다./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tvN '신박한 정리'에 의뢰인으로 등장했다./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집은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갖은 물건이 현관에 있었고, '신박한 정리'의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등 정리단은 깜짝 놀랐다.

특히, 임요환이 과거 대회에서 우승한 트로피가 딸의 머리띠 보관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 우승 트로피는 임요환이 2001년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때, 받은 트로피다.

임요환은 "정말 귀중한 트로피인데 이런 취급을 받고 있다"면서 "제 현실입니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이후 본격적으로 공개된 집은 거실부터 각종 물건으로 가득차 있었다. 주방 역시 다양한 물건이 있었다. 여기에 냉장고에는 각종 재료, 음식물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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