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은 '오늘도 잘생김'

문완식 기자  |  2021.04.20 09:40
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조각 같은 미모로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코웨이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진은 인형같이 잘생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차분한 갈색 머리에 짙은 색의 수트를 입고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다. 조명이 진의 얼굴을 비추며 그의 수려한 이목구비가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나 팬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진의 작은 얼굴에 맑은 눈망울, 도톰한 입술, 넓은 어깨가 돋보인다.

팬들은 "석진이 정말 잘생겼다. 예술 작품 같다", "석진이 미모 늘 새로워. 짜릿해", "석진이는 쉬지 않고 잘생겼구나. 매일매일 미모 리즈", "석진이 오늘따라 너무 큰 벽이 느껴진다. 완벽", "진, 비현실적인 미모다. 인형 같다", "깨끗한 미남 석진이. 코웨이 이미지랑 정말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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