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 잠실구장, 키움-두산전 정상 개시 불투명 [★현장]

잠실=김우종 기자  |  2021.06.23 16:48
23일 오후 4시 30분께 방수포 깔린 잠실구장의 모습. /사진=김우종 기자 23일 오후 4시 30분께 방수포 깔린 잠실구장의 모습. /사진=김우종 기자
잠실구장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경기 정상 개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두산과 키움은 23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쏠 KBO 리그 맞대결을 벌인다. 이날 두산 선발은 최원준, 키움 선발은 최원태.

그런데 경기를 약 2시간 앞두고 잠실구장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 4시 30분께 잠실구장 내야에는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그리고 주로에 방수포가 깔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잠실야구장에 오후 10시까지 계속해서 낙뢰를 동반한 1~7mm의 비 예보가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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