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측 "'슈퍼노트'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이범수 "검토 중"[공식]

한해선 기자  |  2021.10.18 15:51
배우 이승기, 이범수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승기, 이범수 /사진=스타뉴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이범수가 '슈퍼노트'를 차기작으로 선보일까.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18일 스타뉴스에 "드라마 '슈퍼노트'는 이승기가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범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가 '슈퍼노트'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슈퍼노트'는 '악역들의 전성시대'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히어로물. '초정밀 위조지폐'를 뜻하는 슈퍼노트에 얽힌 이야기를 그릴 예정.

앞서 배우 곽도원이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승기와 이범수가 라인업을 만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슈퍼노트' 편성은 아직 미정이며 캐스팅이 되는대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단독

HOT ISSUE

스타 인터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