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끝판왕' 호날두... 식스팩만 봐도 알 것 같은 '폭풍 운동량'

이원희 기자  |  2022.06.21 00:1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자기관리의 '끝판왕'다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맨유)의 식스팩이었다.


호날두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운동기구에서 포즈를 취하는 자신의 모습이었다. 눈에 띄는 것은 호날두의 성난 근육.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식스팩에 탄탄한 팔근육까지 자랑했다.

호날두는 37세 베테랑이다. 많은 나이에 탄탄한 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의 식스팩만 보더라도 얼마나 많은 운동을 했을지 짐작이 갈 정도다. 그만큼 호날두도 폭풍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지난 시즌 호날두는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18골을 넣었다. 친정팀 맨유로 복귀해 팀 최다득점자에 올랐다. 하지만 '호날두'라는 이름값을 생각하면, 활약이 아쉬웠다는 평도 많았다. 팀도 리그 6위로 부진해 더욱 매서운 비난의 화살이 쏠렸다.

이에 호날두도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시즌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 여름 팀의 다른 베테랑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35)가 팀을 떠난다. 호날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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