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오정세·김무열·이준 소속사 프레인TPC, 악플러 법적 조치

전형화 기자  |  2022.09.23 10:03
류승룡 오정세 김무열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프레인TPC가 소속 배우들에 대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23일 프레인TPC는 공식SNS에 악플러 고소 공지를 올렸다. 프레인TPC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신공격 등 행위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과 기존 제보를 통해 확보한 자료들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며, 악의적인 비방과 루머에 해당하는 게시물을 추가 제보해달라"고 덧붙였다.

프레인TPC에는 김가은, 김무열, 김범수, 김신비, 김현준, 류승룡, 류현경, 박용우, 박지영, 박형수, 엄태구, 오정세, 원현준, 윤승아, 이규성, 이세영, 이소희, 이준, 이화겸, 정영섭, 조은지, 조현철, 최명빈이 소속돼 있다.

프레인TPC는 악플러들에 대해 관용 없이 형사 소송 뿐 아니라 민사 소송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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