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신드롬' 박은빈, 美 비평가협회 주관 행사서 라이징 스타상

김나연 기자  |  2022.10.01 22:29
배우 박은빈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단체 관람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로, 현재 14회까지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현재 시즌2 제작이 논의 중이다. 2022.08.18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박은빈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단체 관람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로, 현재 14회까지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현재 시즌2 제작이 논의 중이다. 2022.08.18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박은빈이 미국비평가협회 주관 행사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미국비평가협회(Critics Choice Association, CCA)는 지난 3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시네마&TV 창립 기념 행사(Asian Pacific Cinema & Television, 이하 'APCT')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박은빈은 이번 행사에서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방송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라이징 스타(Rising Star Award for TV)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은 디렉터 어워드(Director Award)를, 드라마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은 TV부문 디렉터 어워드(Director Award for TV)를 수상했다.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이 출연한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의 총괄 프로듀서 수 휴는 쇼 러너 상을 받게 됐다.

한편 이 행사는 11월 4일 로스앤젤레스의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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